용인 기흥구 [오뜨아르] 한옥카페 후기입니다.
오뜨아르는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한옥카페가 함께 있는 곳이에요.
오늘은 식사 후 차를 마신 오뜨아르 한옥카페를 소개합니다.

먼저 레스토랑 포스팅에서 적었지만, 주차공간 여유롭고 3주차장까지 있어서 불편함이 없었어요.
우리는 식사 후 카페로 가려고 레스토랑 내부의 문을 열고 정원 쪽으로 나왔습니다.
표지판처럼 사이프러스정원과 본당, 별당, 행랑 이렇게 한옥 건물들이 있어요.


정원으로 내려가는 나무가 정말 멋져요.
사진으로 사이프러스 나무만 찍으면 마치 이탈리아 토스카나에 온 듯한 느낌도 들고요.
이 날은 하늘도 맑고 예뻐서 사진이 참 멋있게 나와 기분이 좋았습니다.

정원으로 내려오기 전에 있는 본당 건물은 여기도 레스토랑이라 쓰여 있던데 들어가 보지는 않았어요.
우리는 정원에 내려와 구경하고 별당에서 차를 마셨어요.

정원으로 내려오면 이렇게 별당이 있고, 뒤쪽으로 행랑이 있어서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정원이 무척 깨끗한 게 전체적으로 관리가 아주 잘 되고 있는 느낌이에요.


정원이 아주 넓지는 않은데 선선한 계절엔 아이들과 함께 와도 신나겠어요.

별당 건물 뒤쪽으로 가면 또다시 자그마한 마당이 나오고 주문을 하는 행랑도 있습니다.


먼저 차를 마신 별당 내부 모습입니다.
ㄱ자 모양으로 많이 넓지는 않아요.
한쪽에서는 정원이 보이는데 한옥집에 앉아서 바라보는 창밖 모습이 참 평화롭습니다.
창 앞에는 테이블이 아예 정원을 향하게 놓여 있어요.

이제 안쪽 문을 통해 행랑으로 주문을 하러 갑니다.


음료와 디저트를 다양하게 판매해요.
우리는 점심을 먹고 와서 관심을 갖지 않았는데, 메뉴를 보니 여기서도 피자를 먹을 수 있습니다.
커피는 산미 강한 맛과 약한 맛으로 선택 가능해요.


우리는 팥빙수와 아메리카노 2잔, 에스프레소로 주문했습니다.
시원하게 빙수 먹고 이야기 나누며 시간 잘 보내다 왔어요.
무엇보다 함께 간 부모님이 마음에 들어 하셔서 좋았습니다.

드라이브 삼아 나갔다 다녀온 [오뜨아르] 레스토랑과 카페.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용인 고급스러운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뜨아르
주말을 맞아 친정부모님 모시고 다녀온 용인 기흥구 [오뜨아르] 후기입니다.[오뜨아르]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에요.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는 매우 만족이었습니다.한국식에 가까운 이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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